단 일푼의 감정도 손해보고 싶지 않다.누구와의 대화에서도그 누구와의 관계에서도그렇게 어른이 되어서그 누구와도 공감하며그 누구와도 세상을 함께 살아간다.진짜다..감정에 손해란 스트레스를 넘어선 그저 그런 마음의 나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