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는 왜 인터넷에 글을 쓰고 코딩하고 있는 걸까?
공기 속에 산산히 흩어지게 했던 바람 좋은 쉼터
인공지능 세상에서 인간의 일상? 디지털 사회에서의 나의 일상은 어째야 하는 것일까?
20대, 인연이 되었던 여인이 내게 해준 말이다. "내가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줄 몰랐어요"
그저 이상한 말고 이상한 생각
사회적 도태가 인공지능 책임이라고? 인공지능 없이 살 수 있을까?
물리학에서 말하는 기본입자란?
세상을 보는 눈, 나를 보는 눈, 전쟁
인간은 시간을 초월하여 살 수 있는 것 같다.
좀 더 가볍게, 일주일에 한개 정도 글을 쓰려고 했는데, 막상 쓰려니 마음이 무겁다.
영화 시빌 워 (Civil War ; 내전)를 보았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친위 쿠테타로 내전을 일으켰다는 가정을 한 영화입니다. 허구입니다. 내전 상황에서 실재 일어날 법한 소재들을 몇가지 다루고 있습니다. 상영시간이 1시간 50분 정도인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파시즘이 다시 성행하는 시대를 경험하며, 우리는 우리라는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을지? 겨레의 스승이라 불리시는 김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아름다운 나라”에서 그 해법을 찾고자 고민해 보았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사회 활동에 익숙해졌다면 “전보다 거짓말이 쉬워진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보면 어떻까해서 글을 게시합니다.
삶에 내 이야기는 사라지고 타인의 이야기로 체워지고 있습니다. 왜? 어쩌다? 이렇게 되어가는 것일까요?